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세례서약 갱신

 세례 서약 갱신

 
세례 예식(과 견진 예식)이 끝난 다음에, 또는 세례와 견진이 없을 때에는 물을 축복한 다음에, 앞에서 세례 받는 사람들과 함께 세례 서약 갱신을 하지 않았으면(49항) 모든 이가 촛불을 켜 손에 들고 서서 세례 때에 한 신앙의 약속을 새롭게 한다.
사제는 아래의 말이나 비슷한 말로 신자들에게 권고한다.
 
╋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는 세례로 파스카 신비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묻히고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을 얻어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사순 시기의 여정을 마치며
마귀와 마귀의 모든 행실을 끊어 버리고
거룩한 가톨릭 교회 안에서
하느님을 섬기겠다고 다짐한 세례 서약을 새롭게 합시다.
╋ 여러분은 마귀를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마귀의 모든 행실을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마귀의 모든 유혹을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또는>
 
╋ 여러분은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유를 누리고자 죄를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죄의 지배를 받지 않도록 악의 유혹을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죄의 근원인 마귀를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필요한 경우 지역 상황에 따라 주교회의는 다른 양식을 마련할 수 있다.
그다음에 사제는 계속하여 묻는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까?
◎ 예, 믿습니다.
╋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묻히셨으며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심을 믿습니까?
◎ 예, 믿습니다.
╋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습니까?
◎ 예, 믿습니다.
사제는 아래의 기도로 끝을 맺는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게 하시고 저희 죄를 용서하셨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를 지켜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아멘.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퍼옴] MPV 단축키 / 환경 설정

 최대한 팟플레이어랑 비슷하게 하려고 했다.

단축키 설정 파일

~/.config/mpv/input.conf

CLOSE_WIN quit

TAB script-binding stats/display-stats-toggle

ENTER cycle fullscreen # toggle fullscreen
MBTN_MID cycle fullscreen

SPACE cycle pause # toggle pause
MBTN_LEFT_DBL cycle pause
d frame-back-step # go back by one frame and pause
f frame-step # advance one frame and pause

LEFT no-osd seek -5
RIGHT no-osd seek +5

m cycle mute
MUTE cycle mute
UP add volume +5
DOWN add volume -5
WHEEL_UP add volume +2
VOLUME_UP add volume +2
WHEEL_DOWN add volume -2
VOLUME_DOWN add volume -2

1 set window-scale 0.5
2 set window-scale 1.0
3 set window-scale 1.5
4 set window-scale 2.0

SHIFT+S cycle sub # toggle subtitles
SHIFT+LEFT add sub-delay +0.5 # add 500 ms delay from subs
SHIFT+RIGHT add sub-delay -0.5
SHIFT+UP add sub-pos -1 # move subtitles up
SHIFT+DOWN add sub-pos +1
SHIFT+CTRL+UP add sub-scale +0.1 # increase subtitle font size
SHIFT+CTRL+DOWN add sub-scale -0.1

PGUP playlist-prev
PGDWN playlist-next

Alt+RIGHT no-osd cycle-values video-rotate 90 180 270 0 # rotate by 90 degrees clockwise
Alt+LEFT no-osd cycle-values video-rotate 270 180 90 0

CTRL+h cycle-values hwdec "auto" "no"  # cycle hardware decoding

t cycle ontop # toggle video window ontop of other windows

/ ab-loop # Set/clear A-B loop points

MBTN_RIGHT  ignore
[ ignore
] ignore
{ ignore
} ignore
w ignore
e ignore
g ignore
l ignore
r ignore
x ignore
z ignore
E ignore
G ignore
L ignore
W ignore
R ignore

환경 설정 파일

~/.config/mpv/mpv.conf

autofit-larger=90%x90% # 새창은 화면의 90% 크기가 넘지 않도록

slang=kr,en # 한국어 자막 우선
alang=kr,en # 한국어 음성 우선

# Change subtitle encoding. For Arabic subtitles use 'cp1256'.
# If the file seems to be valid UTF-8, prefer UTF-8.
# (You can add '+' in front of the codepage to force it.)
sub-codepage=cp949 # 인코딩

# 음량 정보
osd-level=1
osd-align-y=top 
osd-bar=no
osd-font-size=30

keep-open=always # 재생이 끝나도 화면이 닫히지 않는다.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Pascha meaning


 **파스카(Pascha)**는 '거르고 지나가다'라는 뜻으로, 원래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 노예 생활에서 해방된 '유월절'( Passover )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유래했으며,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죽음, 부활을 통한 인류의 구원 신비를 의미하는 핵심적인 개념입니다. 즉, 구약의 출애굽 사건에서 '죽음의 재앙이 어린양의 피가 발린 집을 그냥 지나친 것'에서 유래하여,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죄와 죽음의 권세로부터 우리를 건너가게 하신 구원 사건'을 지칭합니다. 

source : google ai

2026년 1월 8일 목요일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인용

 속죄의 길을 걷는 베르고글리오, 내려옴으로써 길을 찾은 베네딕토 16세. 우리는 죄를 인정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고, 내려오는 순간 다시는 올라갈 방법이 없을 것이라 믿는다. 끊임없는 정당화와 합리화, 타협은 그러한 확신에 기인하는 법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두 교황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또 다른 길이 열려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 길은 속죄 없는 타협, 자리를 지키는 탐욕이 향하게 될 길보다 더욱 밝고 넓고 깊을 것이다.


source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6/0000051616

FOMC lee sangun

 

세례서약 갱신

  세례 서약 갱신   세례 예식(과 견진 예식)이 끝난 다음에, 또는 세례와 견진이 없을 때에는 물을 축복한 다음에, 앞에서 세례 받는 사람들과 함께 세례 서약 갱신을 하지 않았으면(49항) 모든 이가 촛불을 켜 손에 들고 서서 세례 때에 한 신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