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b 설정 파일: /etc/grub.conf
#grub-md5-crypt 패스워드 암호화.
설정파일에 password --md5 암호****
2009년 7월 1일 수요일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Firefox temporary downloaded fil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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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페이지 정보>미디어 탭
다른 이름으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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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일요일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2009년 6월 2일 화요일
앞으로의 경제전망
어쨌든 이정권은 남은 3년 반을 지금처럼 달릴 것이다.
사실 우린 한번도 침체다운 침체를 겪지 못했다.
부동산의 자산가격 하락은 좀 있는 집이나 걱정하는 문제일 뿐,
일반 봉급생활자에겐 관계없는 일이다.
즉 우린 케인즈가 필요없는 시대를 살아왔다.
항상 물가는 어느수준을 올라왔고,
인프레이션 아니면 스테그플레이션이었다.
그리고 지금
도대체 방법이 없는 스테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이정권의 방식은 레이거노믹스나 데쳐리즘 등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규제완화로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작은 정부와 복지의 대폭적 재정감축,
신자유주의로 중소기업 도태.
스테그 플레션에 대한 영국과 미국의 방식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즉, 운좋다면 영국정도는 될수 있겠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땐,
빈부의 격차와 높은 물가,
사회 안전망이 없어지고 기본적 의료서비스는 유명무실,
일부 몇사람이, 또는 일부 기업집단에 의해
이 나라가 좌지우지 될것이다.
과연 그러한 사회에서 3만달러의 소득을 기뻐해야 될까?
아! 거기에 따로 하나 더
민주주의 없는 국가의 국민으로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지금도 국민의 뜻이 안 전해지는 데 3년 후엔 정말 어떻게 될까?
사실 우린 한번도 침체다운 침체를 겪지 못했다.
부동산의 자산가격 하락은 좀 있는 집이나 걱정하는 문제일 뿐,
일반 봉급생활자에겐 관계없는 일이다.
즉 우린 케인즈가 필요없는 시대를 살아왔다.
항상 물가는 어느수준을 올라왔고,
인프레이션 아니면 스테그플레이션이었다.
그리고 지금
도대체 방법이 없는 스테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이정권의 방식은 레이거노믹스나 데쳐리즘 등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규제완화로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작은 정부와 복지의 대폭적 재정감축,
신자유주의로 중소기업 도태.
스테그 플레션에 대한 영국과 미국의 방식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즉, 운좋다면 영국정도는 될수 있겠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땐,
빈부의 격차와 높은 물가,
사회 안전망이 없어지고 기본적 의료서비스는 유명무실,
일부 몇사람이, 또는 일부 기업집단에 의해
이 나라가 좌지우지 될것이다.
과연 그러한 사회에서 3만달러의 소득을 기뻐해야 될까?
아! 거기에 따로 하나 더
민주주의 없는 국가의 국민으로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지금도 국민의 뜻이 안 전해지는 데 3년 후엔 정말 어떻게 될까?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김대중 정권이후 2007년도 까지.
누구나 핏켓을 들고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했고,
시청광장에서 한국팀을 응원하며 내 조국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촛불은 하나의 어린 넋(효순 미순 사건)을 기리는 상징에서 보편적 자유를 이야기
하는 그 무엇이 되어갔다.
09년 지금.
그누구도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시청광장은 버스에 막혀있으며,
이제 촛불 하나 드는 걸 두고 불법이니 끄라고 한다.
쉽게 생각 했던 그 무엇들이 이젠 우리의 소유가 아니게 되었다.
오늘부로 90만이 봉하마을 을 찾는 이유는 뭘까?
나 또한 그의 정책을 비판하던 다수의 일인이었다.
그러나 보이지 않게 느껴왔던 자유는 그의 서거와 함께
지금은 사라졌다.
아마 이걸 것이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긴 것은 기실 그렇게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이제 촛불도 못드는 현실에서 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걸까?
누구나 핏켓을 들고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했고,
시청광장에서 한국팀을 응원하며 내 조국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촛불은 하나의 어린 넋(효순 미순 사건)을 기리는 상징에서 보편적 자유를 이야기
하는 그 무엇이 되어갔다.
09년 지금.
그누구도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시청광장은 버스에 막혀있으며,
이제 촛불 하나 드는 걸 두고 불법이니 끄라고 한다.
쉽게 생각 했던 그 무엇들이 이젠 우리의 소유가 아니게 되었다.
오늘부로 90만이 봉하마을 을 찾는 이유는 뭘까?
나 또한 그의 정책을 비판하던 다수의 일인이었다.
그러나 보이지 않게 느껴왔던 자유는 그의 서거와 함께
지금은 사라졌다.
아마 이걸 것이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긴 것은 기실 그렇게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이제 촛불도 못드는 현실에서 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걸까?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2009년 4월 26일 일요일
주식 용어 PER
주가수익률 PER(Price Earnings Ratio)
현재 주가/주당순이익(EPS)
10 이하이면 매우 건실한 회사에 속하며 30 이상이면 구매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PER가 낮아도 부실한 기업인 경우 PER 가 높더라도 우량한 대기업이 더 매력적인 구매력을 갖고 안정성이 높다. 즉 PER에는 안정성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자에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다.
기대 수익률: EPS/주가
현재 주가/주당순이익(EPS)
10 이하이면 매우 건실한 회사에 속하며 30 이상이면 구매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PER가 낮아도 부실한 기업인 경우 PER 가 높더라도 우량한 대기업이 더 매력적인 구매력을 갖고 안정성이 높다. 즉 PER에는 안정성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자에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다.
기대 수익률: EPS/주가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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