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 updating check,
Not using downloaded repomd.xml because it is older than what we have
used to
Try yum clean all and yum check-update
출처: http://forums.fedoraforum.org/showthread.php?t=211317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2015년 1월 26일 월요일
fedora 에 virtualbox 설치시 유의점 2015.01.27 기점
if not true then false 사이트 참조
dkms
kernel-devel 설치
이후 사항 동.
2015년 1월 27 일 현재.
2014년 12월 28일 일요일
[펌] 보왕삼매론
-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로써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로서 양약을 삼으라」하셨느리라. -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근심과 곤란으로써 세상을 살아 가라」하셨느리라. - 공부하는데 마음에 장애 없기를 바라지 말라.
마음에 장애가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장애 속에서 해탈을 얻으라」하셨느리라. - 수행하는데 마가 없기를 바라지 말라.
수행하는데 마가 없으면 서원이 굳건해지지 못하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모든 마군으로서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으라」하셨느리라. -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일이 쉽게 되면 뜻을 경솔한데 두게되나니 ,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여러겁을 꺾어서 일을 성취하라」하셨느리라. -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말라.
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순결로서 사귐을 길게 하라」하셨느리라. -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기를 바라지 말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지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내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서 원림을 삼으라」하셨느니라. -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말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덕을 베푸는 것을 헌신 처럼 버리라」하셨느니라. -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말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적은 이익으로서 부자가 되라」하셨느니라. -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을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억울함을 당하는 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하셨느니라.
이와 같이 막히는 데서 도리어 통하는 것이요, 통함을 구하는 것이 도리어 막히는 것이니, 이래서 부처님께서는 저 장애 가운데서 보리도를 얻으셨느니라.저「앙굴마라」와 「제비달다」의 무리가 모두 반역스런 짓을 했지만 우리 부처님께서는 모두 수기를 주셔서 성불하게 하셨으니, 어찌 저의 거슬리는 것이 나를 순종함이 아니며 제가 방해한 것이 나를 성취하게 함이 아니리요.
요즘 세상에 도를 배우는 사람들이 만일 먼저 역경에서 견디어 보지 못하면 부딪칠 때 능히 이겨내지 못해서 법왕의 큰 보배를 잃어버리게 되나니 이 어찌 슬프지 아니하랴!
출처: http://www.buruna.org/thema/bowang.html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CentOS repository 삭제
CentOS 레포지터리 삭제 순서
1. /etc/yum.repos.d/ 에서 레포지터리 삭제
2. /var/cache/yum/으로 이동해서 캐쉬디렉토리를 삭제.
3. yum clean headers
4. yum clean packages
5. yum clean metadata
출처: http://www.nextstep.co.kr/253
2014년 11월 6일 목요일
[펌글] 대학인을 위한 철학논쟁 3 - 동양철학은 물질문명의 대안인가 中
인간과 자연이 같은가 다른가를 묻는 질문은 어쩌면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다. 왜냐
하면 편견과 오만을 버리고 자연을 바라본다면 인간도 수많은 자연 생물속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전호근(성균관대 유학과 대학원 졸(철학 박사), 현재 성균관대 강사)
동양철학에서 나타나는 세계관은 서양의 그것 못지 않게 다양하다. 하지만 예외에
속하는 몇몇 철학자들을 제외하며 그 속에는 일관된 흐름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천인합일로 표현되는, 인간과 자연을 동일시하는 사유 형태의 전개이다. 멀리는 신화
적
세계관에서 시작하여 고대의 제자백가사상, 중세적 질서의 정당성을 대변했던
주자학은 물론이고, 가까이로는 근세의 양명학에 이르기까지 동양사상의 기저에는
자연과 인간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의식이 면면히 흐르고 있다. 이른바 동양의
사상가라면 거의 모든 철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연과 인간을
아우를 수 있는 통일적인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인간과 자연을
동일시하는 태도야말로 동양적 세계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서양과는 달리 동양에서 이와 같은 사유가 일반화될 수 있었던 원인은 동양인들이
마주했던 자연과 서양인들의 그것이 구체적으로 뚜렷한 차이점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입장을 무시할 수 없다.
이를테면 서양문명의 발상지라 할 나일 강은 주기적으로 범람함으로써 일정 기간
동안은 비옥한 토지를 제공해 준다. 또 그리스 문명을 탄생시켰던 지중해의 기후는
온난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변화도 드물었다. 하지만 중국 문명의 발상지인 황하의
범람은 일정한 주기가 없다. 더욱이 대륙의 내부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은 모든 것을
황색으로 물들이고 수시로 한발이라는 대재앙을 몰고 온다. 곧 서양인들이 마주한
자연은 인간이 쉽게 대처하고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온순했던 반면, 동양의 자연은
인간의 저항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변화가 심했기 때문에 자연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저항하거나 자연을 이용하려는 의지보다는 오히려 거부할 수 없는 섭리로 인식하고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것이 지혜로운 태도로 받아들여졌다. 따라서 인간 중심적
사고보다 자연 중심적 사고가 일반화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곧 동양에서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는 식의 오만함 따위는 보편화되기 어려운 명제일 수밖에 없
다.
출처: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GCB7&fldid=QFs6&datanum=4&openArticle=true&docid=1GCB7QFs6420130810185040
2014년 10월 9일 목요일
설시(舌詩)
'全唐詩'에는 풍도가 지은 舌詩(설시)라는 시가 실려 있다.
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
舌是斬身刀(설시참신도) 혀는 몸을 자르는 칼이로다
閉口深藏舌(폐구심장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安身處處牢(안신처처뢰) 가는 곳마다 몸이 편안하리라
출처: http://peerhs.com.ne.kr/gosa/ga55.html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2014년 3월 4일 화요일
fedora logout from terminal
$ gnome-session-quit
Simple !
출처: http://askubuntu.com/questions/15795/how-can-you-log-out-via-the-terminal
Simple !
출처: http://askubuntu.com/questions/15795/how-can-you-log-out-via-the-terminal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lxsplit 프로그램
.001 .002 ..... 나가는 파일 풀기
리눅스용 Hjsplit 프로그램
>> lxsplit<<
lxsplit -j smallfiles.001
참고 사이트: http://lxsplit.sourceforge.net/
2014년 2월 8일 토요일
fedora 20 port 열기
# yum install iptables-services
# iptables -I INPUT 1 -p tcp --dport 1000 -j ACCEPT
# service iptables save
# systemctl mask firewalld.service
# systemctl enable iptables.service
check
vi /etc/sysconfig/iptables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xs2&logNo=110147025566
https://fedoraproject.org/wiki/FirewallD#Using_static_firewall_rules_with_the_iptables_and_ip6tables_services
리눅스 port 열기
# iptables -I INPUT 1 -p tcp --dport 5900 -j ACCEPT
#service iptables save
check
# iptables -L -n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xs2&logNo=110147025566
#service iptables save
check
# iptables -L -n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xs2&logNo=11014702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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