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0일 목요일

2012.06.25


악업을 쌓아 天苦를 당하고,
선업을 쌓아 황제로 살아도
중도는 아니라네.

순간의 억겁을
머리에서 싸 돌아다닌들,
이제는 쉬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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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4대 박해

  신유박해(1801), 기해박해(1839), 병오박해(1846), 병인박해(1866) source: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0809070200062